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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구성이란? 벌스·프리코러스·코러스의 역할과 전개 만드는 법

노래의 구성은 같은 재료를 어떤 순서와 길이로 들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설계입니다. 새로운 소리를 늘리지 않고도 편곡 밀도, 음역, 리듬, 길이를 바꾸어 전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개

노래의 세계관, 템포, 음색을 제시하고 노래에 들어갈 준비를합니다. 너무 오래 설명하지 않고 인상적인 소리와 리듬을 하나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작동합니다.

벌스

가사나 이야기를 전하는 부분입니다. 음역과 음수를 억제해, 후의 전개에 여유를 남깁니다. 리듬과 반주를 안정시키면 노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프리코러스

벌스와 녹을 연결하여 기대를 높입니다. 코드의 움직임을 늘리고, 베이스를 바꾸고, 드럼을 세밀하게 하고, 음역을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코러스

곡의 중심이 되는 멜로디나 말을 들려줍니다. 최고음, 넓은 음역, 강한 리듬, 두꺼운 코러스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최대화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주와 다리

노래에서 한 번 떨어져 귀를 쉬거나 새로운 관점을 추가합니다. 기존의 모티브를 다른 악기로 연주하면 통일감을 유지합니다.

아웃로

여운을 남기고, 갑자기 끝내고, 인트로로 돌아가는 등 곡의 마지막 인상을 결정합니다. 가사의 내용이나 라이브에서의 연주도 생각해 길이를 결정합니다.

전개를 만드는 기본

벌스로 적고, 프리코러스로 움직여, 녹으로 펼친다는 차이를 만듭니다. 음량뿐만 아니라, 편곡 밀도, 음역, 좌우폭, 리듬의 세세함, 잔향량을 하나씩 바꿉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곡의 구성을 소절수로 내보내고 같은 길이의 빈 테두리에 자신의 소재를 둡니다. 구성을 빌려도 멜로디, 코드, 음색, 가사가 바뀌면 자신의 곡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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