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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서란? 음량차를 정하는 기본 파라미터를 해설

7월 20일
1분 분량

컴프레서는 너무 큰 부분을 자동으로 억제하고 볼륨 차이를 정돈하는 효과입니다. 단순히 소리를 크게하는 도구가 아니라 연주의 안정감, 전후감, 어택의 강도를 조정합니다.

임계값

어떤 볼륨을 초과하면 압축을 시작할지 결정합니다. 낮을수록 많은 부분이 압축됩니다. 미터의 게인 감소를 보면서 조정합니다.

비율

스레숄드를 넘은 소리를 어느 정도 억제할지를 결정합니다. 2:1은 비교적 부드럽고 숫자가 클수록 강한 압축이 됩니다. 처음에는 2:1~4:1 정도부터 시도합니다.

공격

큰 소리가 들어가고 압축이 시작될 때까지의 속도입니다. 빠르면 소리의 머리를 억제하고 부드러워집니다. 늦으면 상승이 남아, 앞으로 나가기 쉬워집니다.

출시

볼륨이 낮아진 후 압축을 해제하는 속도입니다. 너무 빠르면 볼륨이 흔들리고 너무 느리면 다음 소리까지 가라앉습니다. 곡의 템포와 연주를 들으면서 돌아오는 방법을 맞춥니다.

메이크업 게인

압축으로 작아진 분을 보충하는 출력 음량입니다. 처리 전후의 체감음량을 동일하게 하여 비교하면 압축 그 자체의 효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설정 절차

비율을 2:1~3:1, 어택과 릴리스를 중간 부근으로 하고 강한 부분에서 2~4dB 정도 내려가도록 임계값을 조정합니다. 그런 다음 상승과 복귀 방법을 듣고 미세 조정합니다.

미터를 일정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연주의 강약이 남아, 음량을 올려도 모서리가 없고, 곡 안에서 안정적으로 들리는 지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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