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싱·마스터링
귀의 피로를 줄이고 다시 듣고 싶은 소리에 가까워지기 위한 믹싱과 마스터링입니다.
보컬의 고음이 아파지는 7가지 원인과 귀에 부드럽게 정돈하는 방법
고음을 밝게 하고 싶은데 귀에 찔릴 때, EQ만으로 고치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녹음, 치찰음, 컴프레서, 잔향, 작업 볼륨 순으로 원인을 정리합니다.
7월 20일
디에서를 걸어도 치찰음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 찌르지 않는 보컬을 만드는 법
디에서를 강하게 해도 치찰음이 남는 목소리만 어두워진다. 그럴 때 확인하고 싶은 검출 대역, 처리 순서, 2단 처리, 리버브 전의 대책을 설명합니다.
7월 20일
음압을 올리면 믹스가 딱딱해지는 원인 | 커도 아프지 않은 소리로 만드는 생각
음압을 올릴 정도로 딱딱하고 평탄한 소리가 되는 원인을, 저역, 피크 처리, 고역, 리미터의 역할 분담으로부터 정리합니다. 숫자뿐만 아니라 더 듣고 싶어지는 소리를 목표로합니다.
7월 20일
컴프레서가 보컬을 끌어들이는 원인 |
목소리를 갖추고 싶은데 안쪽으로 내려가는 자음만 아파진다. 어택, 릴리스, 검출 대역, 게인 리덕션을 차례로 재검토해 자연스럽게 앞으로 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7월 20일
저음이 흐려지는 5가지 원인 | 킥과 베이스를 EQ하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
킥과 베이스가 겹치는, 저음만 큰데 심이 없다. EQ를 깎기 전에 어레인지, 길이, 위상, 배음, 모니터 환경을 확인하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7월 20일
EQ로 고음을 더하기 전에 할 일 | 빠지는데 귀가 지치지 않는 믹스
밝게 하고 싶은데 박는, 빠뜨리고 싶은데 얇아진다. 고역을 부스트하기 전에 불필요한 중역, 치찰음, 배음, 볼륨 밸런스를 조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7월 20일
리버브에서 보컬이 멀어지는 이유 |
잔향을 더하면 목소리가 안쪽으로 내려가는 원인을 프리딜레이, 초기 반사, 고역, 저역, 더킹, 센드량에서 정리합니다.
7월 20일
리미터로 소리가 아파지는 원인 | 음압을 높이기 전에 정돈하고 싶은 6 항목
음압을 올릴수록 고역이 박히는, 저음이 부서지는, 깊이가 사라진다. 리미터 전의 피크, 저역, 치찰음, 클립, 비교 볼륨을 검토합니다.
7월 20일
EQ란? 주파수, 게인, Q를 초보자를 위해 부드럽게 해설
저음, 중음, 고음을 정돈하는 EQ의 역할, 주파수, 게인, Q, 하이패스, 선반의 의미와 실패하기 어려운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7월 20일
컴프레서란? 음량차를 정하는 기본 파라미터를 해설
스레숄드, 비율, 어택, 릴리스, 메이크업 게인의 의미와 초보자가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위한 설정 순서를 설명합니다.
7월 20일
리버브와 딜레이의 차이 | 공간을 만드는 효과의 기본
잔향을 만드는 리버브와 반복음을 만드는 딜레이의 역할, 센드의 사용법, 프리딜레이, 템포 동기화, 흐려지지 않는 설정을 설명합니다.
7월 20일
믹스와 마스터 링의 차이 | 노래가 완성 될 때까지의 역할 설명
각 트랙을 정돈하는 믹스와 완성된 스테레오 음원을 마무리하는 마스터링의 차이, 작업 순서, 내보내기, 초보자의 주의점을 설명합니다.
7월 20일